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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트레이딩 용어 | 캔들차트

FX트레이딩, FX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차트를 보게 되는데요.

FX뿐만아니라 주식이나 코인 등 대부분의 투자사이트가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를 이용합니다.

차트의 기둥 모양이 양초(Candle)와 같다고 해서 캔들 차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캔들차트에도시대에 쌀거래로 거래의 신(神)이라고 불렸던 일본인 혼마 무네히사(本間宗久)라는 인물이 최초로 만들었으며, 18세기 당시 쌀거래를 하는데 있어 기술적 분석을 위해 고안해낸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캔들차트의 발명은 불규칙한 주식 거래를 객관화시키고 통계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하였고 이후 미국인인 스티브 니슨(Steve Nison)이 이론으로 정립하고 서구에 소개하여 현재에 주식뿐만아니라 FX트레이딩 거래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차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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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트레이딩 캔들차트
FX트레이딩 캔들차트

FX트레이딩 용어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

주식과 같은 차트를 이용하는 투자 종목을 이용해보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볼린저 밴드는 1980년대 초반 미국의 투자전문가인 존 볼린저(John Bollinger)가 기술적 분석을 위해 고안해 낸 지표를 말합니다.

상한선 하한선 중심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가변동에 따라 상하 밴드의 폭을 같이 움직이게 하여 상한선과 하한선을 경계로 등락을 거듭하는 경향을 기본 전제로 함으로써 밴드 내에서 판단하고자 고안한 지표입니다.

지표란 방향성을 참고할 수는 있지만 절대적 기준이 될 수는 없다는점 참고해 주시구요.

하지만 지표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신다면 FX트레이딩, FX마진거래 등 다양한 투자를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FX트레이딩 볼린저밴드
FX트레이딩 볼린저밴드

스프레드 [Spread]

채권의 발행이나 은행 대출 때 기준이 되는 우대금리가 있고 신용도에 따라 기준금리에 추가적으로 붙게되는 가산금리가 있습니다.
이때 추가되는 가산금리를 스프레드(Spread)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채권을 팔 때는 미국 재무부채권(TB)금리나 런던은행간 금리(LIBOR) 등 기준금리에 얼마의 가산금리를 덧붙여 발행금리를 정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에서 달러를 빌려올 때 리보가 연 5%이고, 실제 지불하는 금리가 8%라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3%를 가산금리(스프레드)라고 부릅니다.

채권의 경우 국가별 신용 위험도에 따라 가산금리가 적용되므로 채권의 위험도가 적으면 가산금리가 낮아지고, 많으면 높아집니다.

가산금리가 오르면 채권값과 국가신인도가 그만큼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 가산금리는 국가위험지수로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스프레드는 채권과 마찬가지로 융자를 원하는 기관의 신용도를 기준으로 책정되는 벌칙성 금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돈을 빌리는 기관의 신용도가 높을수록 스프레드가 낮게 책정되며, 신용도가 나쁠수록 높게 책정됩니다.

-위탁증거금 [consignment guarantee money, 委託證據金]

개인투자자가 유가증권을 거래할 때 보통 3일 후에 결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위탁자가 납부하는 약정 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위탁보증금(委託保證金)이라고도 하며, 거래를 하기 위한 담보라고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울것 같습니다.

FX 마진거래의 위탁증거금은 10,000달러(한화 약 1,200만원)이며, 낮은 증거금으로 진입 하실 수 없습니다.

FX퍼스트에서는 개인투자자가 위탁증거금의 부담없이 5,000원부터 투자하실 수 있는 중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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